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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연주 '으랏차차'

작성일: 2016.06.08 14:0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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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진천, 곽혜미 기자] 40년 만에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황연주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총 12개국이 참가하는 리우올림픽 여자배구에서 한국은 A조 6개 팀 중 4위 안에 들면 8강에 진입한다. 8강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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