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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휘서·옐, 새 앨범 '서울' 버전 콘셉트 사진 공개…'청순맛집' 예고

작성일: 2023.08.16 16:5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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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키 휘서, 엘의 '서울 드리밍' 서울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GLG
▲ 하이키 휘서, 엘의 '서울 드리밍' 서울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GLG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30일 새 앨범을 발표하는 그룹 하이키 휘서, 옐이 청순 매력으로 눈길을 모은다.

하이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 휘서와 옐의 '서울' 버전 개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휘서는 서울 시티 버스에 앉아 싱그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 화사한 매력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더한 휘서는 한층 더 성장한 비주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옐은 맑은 하늘과 빌딩 숲을 배경으로 하이키가 바라본 서울을 표현하고 있다. 옐은 청팬츠, 퍼플 컬러 가디건으로 러블리 매력과 청순미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두번째 미니 앨범 '서울 드리밍'은 하이키 내면의 건강함을 담은 두 번째 시리즈다. 이번 앨범에서 하이키는 슬프지만 아름답고, 위태롭지만 찬란한 우리들의 꿈 이야기를 노래한다.

하이키는 새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첫 번째 타이틀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Time to Shine)'는 히트메이커 홍지상의 곡으로 오는 23일 공개된다. 두 번째 타이틀곡은 전작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이하 '건사피장')의 홍지상과 영케이 곡으로 벌써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월 첫 미니 앨범을 발표한 하이키는 국내외 각종 차트를 휩쓸며 '중소의 기적'으로 불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 앨범은 발매 한 달 후 음반차트를 역주행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건사피장'은 현재도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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