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슈퍼 아이돌 그룹 탄생…루체엔터, 남성4인조 '에닉스' 연말 론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시장에 슈퍼 아이돌 그룹이 탄생한다.
남진, 심수봉, 설운도 등이 소속된 트로트 명가 루체엔터테인먼트가 대형 트로트 아이돌 그룹을 론칭한다.
'슈퍼 트로트 아이돌 그룹'이라고 불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남자 트로트 가수 4인이 멤버로 참여한다. 정식 팀명은 에닉스(ANEX)다.
에닉스는 AFC 초대 챔피언이자 트로트 가수 이대원이 리더를 맡았다. MBN '헬로트로트' 준우승자 강설민과 MBN '불타는 트롯맨' 화제의 출연자이자 주부대통령 신명근 그리고 뮤지컬계 라이징스타 김단희로 구성된다.
에닉스는 평균 키가 182cm에 이르고 세련된 마스크로 큰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멤버 전원이 수준급 노래 실력과 춤 실력을 보유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서 보고 듣고 또한 공감하고 교류하는 음악으로 진화를 꾀한다.
아직 그룹의 론칭만 예고됐을 뿐인데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벌써부터 투어 프로모션,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루체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에닉스는 연말 데뷔 음반 발표를 목표로 현재 신곡 작업을 하고 있다. 론칭 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