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 어워즈 7월 1주차] '노히트노런' 보우덴, '공룡 킬러' 다웠다④
작성일: 2016.07.04 19:55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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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지난달 30일 잠실구장에서는 KBO 리그 역대 13번째 노히트노런 대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마이클 보우덴이었다.
보우덴은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9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0승(3패)째를 챙겼다. 투구 수는 139개였다. 보우덴의 활약에 힘입어 두산은 4-0으로 이겼다. 보우덴은 NC를 상대로 17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면서 '공룡 킬러'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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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기자 hj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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