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K리그] 인천 김도혁, K리그 1호골.. 이천수 첫도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이남훈 기자] 3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14분. 모두가 기다리던 2015시즌 K리그 클래식 1호골이 터졌다.
인천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김도혁은 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라운드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14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김도혁은 베테랑 미드필더 이천수의 패스를 간결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인천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천수는 노련미 넘치는 패스로 시즌 1호 도움을 기록했다.
인천 미드필더 김도혁의 호쾌한 K리그 1호골
[사진] 인천 유나이티드 ⓒ 인천 유나이티드
[영상] 김도혁 1호골 ⓒ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전혀 사실이 아니다” 공식 해명, 韓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 우상이었던 다비드 실바, 3년 만에 현역 복귀 아냐…‘일회성 이벤트’
2026-10-08
-
'국민 분노' 축구협회 진짜 일 못한다…"이게 메시 헌정식 맞나" 아르헨티나 협회 후원사 광고가 먼저 → 감동 깨뜨린 메시 은퇴식
2026-10-08
-
[포토S] 스포티비, 한국마사회와 업무협약 체결…'건전한 레저문화 조성을 위해'
2026-10-08
-
'韓 축구 절망'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설 충격, FIFA 랭킹도 32위 제자리…4연전 끝낸 모레노호 '답답한 현실'
2026-10-08
-
다저스처럼 되려는 팀이 있다…'NPB 40홈런+ML 검증 FA' 日 타자 2명 동시 영입 시도
2026-10-08
-
'지긋지긋했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8전 전패 끝 첫 승…AG 패배 2주 만에 설욕 → 계속 천적 지우기에 나선다
2026-10-08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오피셜] ‘또 가을야구 좌절’ 롯데, 무려 16명 방출 통보… 최충연-정성종-이인한 등 팀 떠난다
2026-10-07
-
'지긋지긋했다' 신유빈, 日 하야타에 8전 전패 끝 첫 승…AG 패배 2주 만에 설욕 → 계속 천적 지우기에 나선다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심각한 욕심쟁이였다, 손흥민에게 양보했어야" 환상 프리킥 골에 아쉬움 드러낸 축구 팬들 "케인만 없었더라면"
2026-10-0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