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L 출전' 정관장, 6일 안양에서 TNT 트로팡 기가와 격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양 정관장이 12월 6일(수)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동아시아 슈퍼리그 경기를 치른다.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한 안양 정관장은 지난 시즌 PBA 거버너스컵 우승팀 TNT 트로팡 기가를 만난다.
TNT 트로팡 기가의 총감독 촛 레이예스가 2023 FIBA 월드컵 기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렌즈 아반도를 지도했기에 아반도가 조국 필리핀 은사 앞에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주목된다. 2022-2023시즌 KCC의 외국 선수로 뛰었던 론데 홀리스 제퍼슨 또한 지난 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 퍼포먼스를 안양 정관장 상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날 경기에는 필리핀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스포츠를 통한 필리핀-한국 간 문화 교류 및 협력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의 홈 경기에 한해 경기 일주일 전부터 KBL 통합 홈페이지(www.kbl.or.kr)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12월 6일(수)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안양 정관장과 TNT 트로팡 기가의 경기는 SPOTV와 SPOTV ON을 통해 생중계되며, EASL 전 경기는 SPOTV NOW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프로농구 관련 기사
-
“손흥민도 펑펑 울어… 중국 전원 군대 보내야” 韓 무더기 병역 혜택 주목, 中 허탈한 자조
2026-09-21
-
"부끄럽다", "일본이 져서 좋았다" 이게 다 일본 댓글이라니…韓 12년 만의 우승에 일본 반응이 왜 이럴까
2026-09-21
-
‘대망신’ 당한 중국 혓바닥이 길다… "일본 비신사적인 승리" 주장에 중국 팬들조차 어이상실
2026-09-21
-
"민망하기 짝이 없다" 일본 2군에 패했는데 기수로 등장에...중국 매체 "농구 대표팀 동메달 실패한다면 대대적 개편할 수도"
2026-09-20
-
[나고야 NOW] "링이 1.3배 커 보였다" 3점슛 7개 꽂은 이현중, 26득점 폭발...숙적 이란 제압에 "6연패 땐 내가 없었다"
2026-09-18
-
[나고야 NOW] "오늘 우리만의 농구를 했다" 12년 만에 韓 농구 결승 이끈 마줄스 감독 "선수들 자랑스럽다"
2026-09-18
추천 콘텐츠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
'韓 배드민턴 초대형 이변 나왔다!' 83위인데, 디펜딩 챔피언 제압...최지훈, 중국 리시펑 상대 2-1 역전승
2026-09-26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