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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솔로 앨범 준비하나…녹음실 사진에 기대↑

작성일: 2024.01.11 13:0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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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제. ⓒ곽혜미 기자, 로제 SNS
▲ 로제. ⓒ곽혜미 기자, 로제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가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로제는 자신의 체널에 별다른 멘트없이 한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녹음실에 있는 기계에는 로제를 뜻하는 'ROSIE'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에 그가 새로운 앨범 준비를 위해 녹음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것. 

앞서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과 관련된 재계약만 체결했다. YG는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에 대한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미국 한류 매체 '올케이팝'은 로제가 아델, 비욘세 등이 속한 콜롬비아 레코드 CEO와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했고, 그가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하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도 불거진 바 있다. 이 가운데 로제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그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니는 모친과 함께 1인 레이브 오드 아뜰리에를 설립했고, 지수는 친오빠가 대표로 있는 영유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오맘에서 'Blisoo'라는 이름으로 새 사업을 시작해 그의 엔터 업무를 전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의 행보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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