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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외모칭찬 안 했던 母 "자만하지 말라고"('원더케이')

작성일: 2024.02.15 11:49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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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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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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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 차은우. 출처ㅣ원더케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어머니와 일화를 공개했다.

차은우는 14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에 출연해 자신의 프로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은우는 잘생긴 외모에 대한 다양한 별명을 읽어나가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그는 "이렇게 부끄러운 콘텐츠였느냐"며 "자랑을 좀 하자면 엄마에게 '하나 제일 잘하는 게 아니라서 다 우수라서 스트레스'라고 했었다. 엄마가 '모든 걸 잘하는 게 제일 잘하는 것이다라고 얘기해주셨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 시절 엄마가 남달리 잘생겼음에도 혹시 버릇이 없어질까봐 어깨를 눌러가며 키웠다는 일화에 대해서는 "항상 자만하지 말라고 눌러주셨던 것 같다. 요즘 엄마와 같이 맥주를 한 잔 할 때 '그 때 엄마도 많이 힘들었어'라고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 별명 중 '차스타'를 제일 좋아한다며 "엄마와 통화할 때 종종 차스타라고 불러주셔서 이 별명을 좋아한다"고 애틋한 엄마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남동생 이동휘에 대해서는 "너무 멋있는 친구다. 성실하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제 동생이다"라고 소개했고, 반려견 동동이에 대해서는 "동민이 동생이라고 해서 동동이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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