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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영, 日도 사로잡았다…첫 팬미팅 '어 스페셜 데이' 개최

작성일: 2024.03.06 10: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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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영. 제공|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 이신영. 제공|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신영이 데뷔 첫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는 이신영이 4월 28일 일본 도쿄에서 '이신영 재팬 퍼스트 팬미팅-어 스페셜 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신영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박광범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듬해 일본에서 '사랑의 불시착' 신드롬이 일어나면서 일본 내 이신영을 향한 관심도 더욱 뜨거워졌다.

또한 지난해 개봉한 영화 '리바운드'가 오는 4월 26일 일본에서 개봉하면서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이 쏟아지는 중이다. 

이신영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인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팬미팅을 준비 중이라고. 

소속사는 "미처 보지 못했던 모습은 물론, 꾸준히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며 팬미팅 이름에 걸맞은 '스페셜 데이'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신영은 '낮과 밤', '너와 나의 경찰수업', '낭만닥터 김사부3', '세작, 매혹된 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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