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여신' 곽민선, 행사 중 축포 맞고 부상 "시력 손상 심각"[공식입장]
작성일: 2024.05.16 16:5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축구 여신'이라 불리는 아나운서 곽민선이 행사 진행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큰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스포티비뉴스에 "곽민선이 심각한 시력 손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곽민선은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4 행사 진행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쓰러졌다.
이 사고로 곽민선은 즉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의 정밀 검진 결과 곽민선은 왼쪽 얼굴 찰과상과 왼쪽 눈 시력에 큰 손상을 입었다.
관계자는 "현재 치료와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 시력 손상이 심각한 상태다. 눈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현재로서는 뭐라고 언급하기가 어렵다"라고 말을 아끼며 "계속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했다.
곽민선은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e스포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추천 콘텐츠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