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유빈-임종훈-이준환 금메달 이상의 값진 동메달 얻었다[올림픽 NOW]

작성일: 2024.07.31 08:10 이성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과 임종훈. ⓒ연합뉴스
▲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과 임종훈. ⓒ연합뉴스
▲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과 임종훈. ⓒ연합뉴스
▲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과 임종훈. ⓒ연합뉴스
▲ 한국 기록보다 덜 나온 경영 대표팀, 황금세대의 등장이라고 평가 받았지만, 올림픽은 냉정했다. ⓒ연합뉴스
▲ 한국 기록보다 덜 나온 경영 대표팀, 황금세대의 등장이라고 평가 받았지만, 올림픽은 냉정했다. ⓒ연합뉴스
▲ 한국 기록보다 덜 나온 경영 대표팀, 황금세대의 등장이라고 평가 받았지만, 올림픽은 냉정했다. ⓒ연합뉴스
▲ 한국 기록보다 덜 나온 경영 대표팀, 황금세대의 등장이라고 평가 받았지만, 올림픽은 냉정했다. ⓒ연합뉴스
▲ 유도 남자 81kg급 이준환은 4년 뒤 금메달을 기약하며 값진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연합뉴스
▲ 유도 남자 81kg급 이준환은 4년 뒤 금메달을 기약하며 값진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값진 동메달이 터진 하루였습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함께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을 만들었습니다.

홍콩 조를 상대로 2012년 런던 대회 남자 단체전 은메달 이후 12년만, 여자 선수로는 2008 베이징 대회 단체전 동메달 이후 16년 만입니다.

유도 기대주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장전 끝에 벨기에의 세계 1위 마티아스 카스에게 안뒤축후리기 절반승을 따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 메달,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물을 쏟았습니다.

황금세대로 불리는 남자 수영 경영 대표팀,  계영 800m 결선에서 7분07초26으로 6위에 올랐습니다.

동메달을 차지한 호주와는 5초28 차이지만, 세계 무대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복싱 여자 54㎏급의 임애지는 브라질의 타티아나 레지나 지 헤수스 샤가스를 4-1로 판정승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남자 양궁 맏형 김우진은 개인전 32강에서 린즈샹(대만)을 6-0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진출 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