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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285.07)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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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11초' 스웨덴 셧아웃 신유빈-임종훈 조, 미국 스매시 준우승 털기 위해 초강력 드라이브 (24.12)
▲ 탁구 혼합복식 콤비 신유빈, 임종훈 ▲ 탁구 혼합복식 콤비 신유빈, 임종훈 ▲ 탁구 혼합복식 콤비 신유빈, 임종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혼합복식 영혼의 콤비 신유빈-임종훈 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나선 유럽 스매시에서 시원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홈팀 스웨덴의 마르틴 푸리스-노민 바산 조를 상대로 22분 11초 만에 가볍게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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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콤비 신유빈-임종훈, 日 패기 풀게임으로 잠재워…재회 中 린스둥-콰이만에 설욕 의지 (23.13)
▲ WTT 유럽 스매시에 나선 탁구 혼합 복식 신유빈-임종훈 조. ⓒWTT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 WTT 유럽 스매시에 나선 탁구 혼합 복식 신유빈-임종훈 조. ⓒWTT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이제는 복수의 시간입니다. 탁구 혼합 복식 영혼의 콤비 신유빈-임종훈 조. 일본의 오도 사츠키-마쓰시마 소라 조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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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드라이브' 신유빈-임종훈, 日 반드시 넘고 中에 복수하러 전진…준우승 기억 털고 싶다 (22.58)
▲ WTT에 나선 신유빈. ⓒWTT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혼합복식 영혼의 콤비 신유빈-임종훈 조. 세계 정상급 선수가 모두 나선 유럽 스매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16강에서 스웨덴의 마르틴 푸리스-노민 바산 조에 손쉽게 승리. 8강에서는 연합군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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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21살 신유빈" 일본과 손잡았다…日 에이스와 WTT '깜짝' 혼복 듀오 결성→단독 런던행 "한일 콤비, 만리장성 돌파할까" (17.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무대에서 '홀로' 라켓을 든다. 신유빈은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에 출전한다. 여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세계 톱 랭커와 기량을 겨룬다.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린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을 마친 지 일주일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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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외야수 김주오 '2억5000만원'…두산,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16.72)
▲ 두산 김주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8일 2026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두산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마산용마고 외야수 김주오와 계약금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김주오는 고교 무대에서 가장 빠른 타구 속도를 자랑한 강타자로,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까지 두루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김주오는 구단을 통해 "계약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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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벽 못 넘은 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준우승...안재현-임종훈 결승행 (16.56)
WTT 미국 스매시 경기를 벌이는 임종훈(왼쪽)과 신유빈 ⓒWTT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영혼의 콤비'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만리장성에 막혀 3주 연속 우승 도전이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신유빈과 임종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WTT 미국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린스둥-콰이만으로 구성된 중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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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전 끝에 한일전 승리! 임종훈· 신유빈 세계 최강 중국과 결승전 #SPOTIME (16.09)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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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콤비' 임종훈·신유빈, 4강에서 '한일전' 펼친다 #SPOTIME (15.41)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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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드라이브 임종훈-안재현, 르브렁 형제 두 번 울렸다…남자 복식 또 우승 (13.76)
▲ 탁구 임종훈. ▲ 탁구 임종훈.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임종훈-안재현 조가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에 대역전승을 보여줬습니다. 류블라냐 대회 결승에서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알렉시스 르브렁 형제를 만나 3-0으로 이겼던 랭킹 5위 임종훈-안재현. 3주 만에 다시 결승에서 격돌했습니다. 준결승에서 홍콩의 웡춘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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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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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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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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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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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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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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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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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