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한준 시즌 8호 홈런, LG 허프 첫 피홈런
작성일: 2016.08.07 18:46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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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유한준이 경기를 뒤집는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유한준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 2사 1루에서 2점 홈런을 날렸다. LG 선발 데이비드 허프에게는 첫 피홈런이다.
유한준의 시즌 8호 홈런이다. 유한준은 지난 10경기에서 33타수 8안타로 부진했고, 장타는 2루타 하나였다. 부진을 떨치는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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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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