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의 동행’ 유니시티코리아, 울산 HD FC와 스폰서십 협약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니시티코리아가 울산 HD FC와 상호 발전을 위해 11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유니시티코리아는 대구FC와의 홈경기가 펼쳐진 지난 10일 토요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HD와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자사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인 팀 유니시티(TEAM UNICITY)를 통해 2014년부터 울산 HD와 지속된 후원관계를 이어오는 유니시티코리아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컨디션 증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 협약식에는 유니시티코리아 영업마케팅 총괄 김종현 상무와 울산 HD 김광국 대표이사가 참석했으며, 울산 및 경남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니시티코리아 회원 100여 명이 함께 경기를 응원했다. 이날 경기 전 김종현 상무는 울산 HD 김판곤 감독의 데뷔전을 맞아 선수단에 격려를 전했고, 울산 HD는 대구FC를 상대로 승리하며 협약식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니시티코리아는 울산 HD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울산 HD의 건강기능식품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에너지 대사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을 보충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는 인폼드-초이스의 안티 도핑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선수들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동×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한 ‘엔쥬비네이트’는 경기장에서 필요한 에너지 보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종현 상무는 “울산 HD는 우리 팀 유니시티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로, 2020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과 2022, 2023 K리그 2연속 우승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올해도 울산의 리그 우승을 응원하며, 다양한 자사 제품을 섭취해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광국 대표이사는 “유니시티코리아는 그룹사를 제외하고 가장 오랫동안 울산 HD와 함께해 준 후원사다.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유니시티 제품을 통해 우리 구단은 올 시즌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시티코리아는 ‘팀 유니시티(TEAM UNICITY)’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다양한 프로 스포츠 구단과 선수들에게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며,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HD 외에도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우리은행 우리WON 농구단, KCC이지스 농구단, GS칼텍스KIXX 배구단 등과 함께 20여 명의 프로스포츠 선수 및 국가대표 선수를 후원하여 국내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최적의 건강을 추구하는 유니시티의 철학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리그 관련 기사
-
정몽규 ‘오피셜’ 공식입장, 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검찰 송치 결정에 “속일 이유 없고, 속인 사실 없다…진실을 밝힐 것” 반박
2026-09-22
-
경찰 조사 결과 "홍명보 무혐의 판단"…정몽규·이임생, 대표팀 감독 선임 ‘업무방해죄’ 검찰 송치 확정
2026-09-22
-
[나고야 NOW]도전의 금메달 품은 테크볼 이준석 위해 체육회도 움직인다…진천선수촌 훈련 지원 방안 마련
2026-09-22
-
"김민재 형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스텝업 나서는 조위제 "솔직히 명단 발표 날도 몰랐다" 기대하지 않았던 대표팀 발탁 뒷이야기 전해
2026-09-21
-
[현장 REVIEW] '티아고 멀티골' 전북, '최하위' 광주에 발목 잡혔다...아이데일에 극장 실점→2-2 무승부
2026-09-20
-
[SPO 현장] "내주지 말았어야 할 실점" 무승부가 아쉬운 정정용 감독 "휴식기에 잘 준비하겠다"
2026-09-20
추천 콘텐츠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