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시범경기] 추신수, 화이트삭스 경기 5번 타자 선발 출전
작성일: 2015.03.13 03:03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추신수는 13일 5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글랜데일에 위치한 카멜백 렌치에서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를 갖는다. 미치 모어랜드, 애드리안 벨트레와 함께 클린업 트리오를 이룰 추신수는 전날 경기서 휴식 차 출장하지 않았다.
화이트삭스의 선발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프란셀리스 몬타스. 1993년생의 젊은 선수로 188cm, 95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갖춘 유망주 투수다. 메이저리그 경험은 없지만 지난해 트리플A에서 15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 5승 무패 평균자책점 1.44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추신수 ⓒ Gettyimages, 영상 = 팀 배팅으로 주자를 진루시키는 추신수 ⓒ SPOTV NEWS]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팀 기자 sport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