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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성 조리 명장 "'흑백요리사' 촬영 중 꼬박 이틀 잠 못 자, 힘들었다"

작성일: 2024.10.04 08:5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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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유성 조리 명장. 출처ㅣ안유성 명장 SNS
▲ 안유성 조리 명장. 출처ㅣ안유성 명장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조리 명장 안유성이 '흑백요리사' 탈락 소감을 전했다.

안유성 명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흑백요리사' 촬영 중 꼬박 이틀을 잠을 못 자고 새벽에 홀로 나와 엄마 사진 보면서 멘탈 무너지지 않으려고 마음을 추스릴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라고 적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조리 명장은 2라운드 팀전에서 신들린 칼 솜씨로 광어 손질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음 팀전에서 최현석 셰프 팀이었던 그는 탈락자로 선정돼 새 팀으로 팀전을 진행했지만, 아쉽게되 최종 4위를 하면서 탈락했다.

한편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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