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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내년 2월 아시아·오세아니아서 월드투어 개최…10개 도시 달군다

작성일: 2024.12.07 05:3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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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부터 펼쳐지는 빌리 월드투어 '아워 플라월드 (빌리브 유)'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공연 일정을 담은 포스터. 제공|미스틱스토리
▲ 내년 2월부터 펼쳐지는 빌리 월드투어 '아워 플라월드 (빌리브 유)'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공연 일정을 담은 포스터.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빌리가 내년 2월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벌이며 '글로벌 대세' 존재감을 과시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월드투어 '빌리 월드투어 '아워 플라월드 (빌리브 유)'(Billlie World Tour 'Our FLOWERLD (Belllie've You)'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공연 개최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빌리는 2025년 2월 7일 홍콩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멜버른, 브리즈번, 시드니, 오사카, 요코하마 등 총 10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아워 플라월드 (빌리브 유)'는 빌리의 데뷔 첫 월드투어다. 이들은 유럽 9개 도시, 북남미 14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10개 도시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광범위하게 누빈다. 빌리만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강렬하고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로 '빌리버스(빌리+유니버스)'를 널리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각 지역 유수 매체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워 빌리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빌리는 현재 월드투어 '아워 플라월드 (빌리브 유)' 북남미 공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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