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2일 가스공사전부터 '동백 에디션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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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로운 유니폼이 나온다.
부산 KCC는 다가오는 12월 2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부터 '동백 에디션 유니폼'을 입는다.
KCC는 16일 "2023-2024시즌 광안대교와 마린시티 등 부산의 랜드마크가 새겨진 유니폼 착용에 이어 부산의 시화인 동백꽃이 새겨진 '동백 에디션 유니폼'을 착용한다"며 "지역 밀착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디자인된 KCC의 '동백 에디션 유니폼'은 블랙의 메인 컬러와 붉은 동백꽃의 강렬함을 포인트로, 연고지 부산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냄과 동시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함에 따라 부산 대표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의지 또한 표현했다"고 밝혔다.
'동백 에디션 유니폼'은 22일 경기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 KCC의 5경기(홈 경기)에서 착용된다.
이 유니폼은 20일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이지스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22일 경기 당일엔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오프라인(이지스샵)에서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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