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5人·로켓펀치 4人, 울림과 전속계약 종료 "오랜시간 논의"[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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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든차일드, 로켓펀치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27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 Y, 배승민, 봉재현, 김동현과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골든차일드 멤버들과 향후 개개인의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하였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활동에 임해준 골든차일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에게 펼쳐질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로켓펀치 멤버들과의 계약 종료 소식도 전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로켓펀치의 멤버 연희, 윤경, 소희, 다현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된다"라며 "당사는 로켓펀치 멤버들의 향후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하였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골든차일드 이장준과 홍주찬, 로켓펀치 수윤의 전속계약 종료는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세 사람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2017년 8월, 로켓펀치는 2019년 8월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언제나 변함없이 골든차일드를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골든차일드 멤버 이대열, Y, 배승민, 봉재현, 김동현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됩니다. 당사는 골든차일드 멤버들과 향후 개개인의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하였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언제나 성실한 자세로 활동에 임해준 골든차일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에게 펼쳐질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늘 골든차일드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골든차일드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로켓펀치의 멤버 연희, 윤경, 소희, 다현의 전속 계약이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로켓펀치 멤버들의 향후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하였으며, 충분한 대화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당사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해 준 연희, 윤경, 소희, 다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날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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