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누구보다 빠른 2025! NC 새 각오는 '지금을 빛내자' "LIGHT, NOW!"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신년회를 연 NC가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로 "LIGHT, NOW!"를 선정했다. 인생의 하이라이트인 지금 이 순간을 빛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3일 오후 2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2025시즌 캐치프레이즈 'LIGHT, NOW!'를 공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인생의 하이라이트인 지금 이 순간을 빛내자'는 의미로 '지금 이 순간'을 뜻하는 'Right Now'와 '동음이의'로 표현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으로 '동료들과 함께 누빌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금 주어진 이 시간을 극대화하자'는 의미까지 담고 있다.
캐치프레이즈 디자인은 LED 라이트로 표현했다. LED 도트 하나하나는 매 순간을 의미하며, 이 순간순간들의 하이라이트로 만들어진 꿈의 완성을 의미한다.
2025시즌 주장 박민우는 새 캐치프레이즈에 대해 "모든 순간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 2025시즌이 훗날 우리 팀과 팬들에게 빛나는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C 선수단은 오는 25일 창원NC파크 국내 훈련을 시작으로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출국해 본격적인 2025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박민우가 6일 가장 먼저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현지 적응과 개인 훈련을 시작한다. 이어 22일에는 이재학이, 27일에는 이호준 감독과 손아섭이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본진은 29일 출발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
구자욱 저리 잘하는데, "고민이다" 박진만은 왜?…적장 이숭용은 "경지에 오른 것 같다" 극찬
2026-09-26
-
경우의 수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 경기도 못 하고 금메달 내주는 '끔찍한 시나리오' 있다
2026-09-26
-
곽빈 다음 에이스, '이 선수'인 듯…한일전 대참사→'2이닝 4K 무실점' 김진욱의 헛헛한 위로
2026-09-26
추천 콘텐츠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