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성유진 영입하며 2025 시즌 KLPGA 5명·LPGA 2명 총 7명 선수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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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방건설은 새로운 시즌을 위해 KLPGA 통산 3승을 기록하고 2024년 LPGA 투어했던 성유진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고 밝혔다.
성유진은 "대방건설에서 선수로서의 가치를 인정해 주시고 기쁘게 맞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KLPGA투어로 복귀하여 이전보다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후원사와 함께한 만큼 최대한 빠른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로써 2025년 대방건설 골프단은 LPGA투어의 이정은6(29), 노예림(24), 그리고 KLPGA투어의 성유진(25), 현세린(24), 김민선7(22) 임진영(22) 주가인(22)까지 7명의 선수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대방건설은 자사 브랜드 '디에트르'를 보유하고 있는 종합건설업체며, 골프 저변 확대와 국내 프로스포츠의 발전에 사명감을 가지고 2014년 창단 이후 올해 12년째 아낌없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선수는 물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유망주 발굴과 동시에 국내 정상급 선수의 영입까지 폭넓고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맞이한 성유진 프로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골프단이 한층 더 탄탄해진 만큼 소속선수들 모두가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선전할 수 있도록 더욱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방건설은 새해맞이 기념으로 자사 유튜브에 대방건설 골프단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포부 영상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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