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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들, 우리 롤모델…팀워크 좋아야 오래간다고 조언"

작성일: 2025.01.20 14:5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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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플립 ⓒ곽혜미 기자
▲ 킥플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킥플립이 데뷔와 함께 ‘JYP 선배’들의 조언을 공개했다.

계훈은 2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 쇼케이스에서 “선배님들이 좋은 조언을 해주셨다”라며 “영광이고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데이식스 영케이는 데뷔 앨범 수록곡 ‘워리어스’ 작사를 맡아 킥플립 데뷔에 힘을 보탰다.

케이주는 “영케이 선배님과 작업을 함께해서 영광이고 감사하다”라고 했고, 민제는 “영케이 선배님께서 녹음에 참여해주시고 조언해주셨는데 어떤 팀이든 막내가 자유로운 팀이 오래 간다고 해주셔서 그 말씀을 해주셨을 때 이미 막내를 잘 챙겨주고 즐거운 팀 분위기가 이미 형성돼 있기 때문에 이런 팀 분위기를 잘 이어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막내’ 동현은 “형들이 동생 형 없이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줘서 저도 너무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주왕은 “스트레이 키즈 창빈, 아이엔 선배님이 팀이 오래가려면 팀워크가 좋아야 한다고, 싸우더라도 화해할 마음으로 싸워야 팀이 오래갈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다”라고 말했고, 동화는 팀의 롤모델로 스트레이 키즈를 꼽으며 “곡참여를 하나씩 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리는 일이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처럼 많은 곡에 저희 이름을 담고, 저희의 생각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킥플립은 20일 데뷔 앨범 ‘플립 잇, 킥 잇!’을 발표하고 데뷔한다. 킥플립은 리더 계훈을 비롯해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2PM, 데이식스, 스트레이 키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넥스지를 이을 ‘JYP 신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킥플립은 이날 오후 6시 ‘플립 잇, 킥 잇!’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마마 세드’로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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