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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 단발 싹둑 '헤어스타일이 인상에 주는 놀라운 영향'

작성일: 2016.08.26 11:17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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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균성이 단발머리를 싹둑 잘랐다. 제공|YN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노을의 강균성이 트레이드마크였던 단발머리를 싹둑 자르고, 짧은 머리로 미소년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자 연예인의 헤어스타일 변신 이상으로 인상적인 변화에 팬들도 깜짝 놀랐다.

YNB엔터테인먼트는 26일 강균성이 트레이드마크였던 단발머리를 싹둑 자르고 짧은 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균성은 전혀 다른 사람같다. 가운데 가르마의 단발머리가 동그란 눈에 이목구비가 또렷한 강균성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매력을 풍겼다면, 짧은 헤어스타일의 강균성은 잘생긴 눈코입이 더욱 두드러져 웬만한 꽃미남 아이돌 못지않다.

YNB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의 색다른 변신은 유명 작사가 JQ(제이큐)와의 듀엣곡 발표를 위해서다. 신곡은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강균성이 단발머리를 싹둑 잘랐다. 제공|YNB엔터테인먼트

제이큐는 작사가, 프로듀서, 실용음악과 교수 등으로 활약 중이며, 대세 아이돌 엑소(EXO)의 '로또(LOTTO)'를 비롯해 '럭키원(Lucky One)', '아티피셜 러브(Artifical Love)', '걸x프렌드(Girl x Friend)'도 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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