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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긴장감이 흐르는 격전지, 마드리드와 모나코

작성일: 2015.03.17 15:37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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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배정호 기자] 결전의 날이 다가온다. 2014-15 UEFA 챔피언스 리그 AS 모나코와(이하 모나코) 아스날, 레버쿠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의 경기가 잠시후 새벽 4시 45분 부터 펼쳐진다.   

홈에서 1-3 충격패를 당한 아스날은 모나코 원정길을 떠난다. 탄탄한 수비력과 함께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모나코를 상대로 아스날은 기적을 꿈꿔야 한다. 아스날은 2차전에서 3골 이상의 점수차로 승리해야 8강에 오른다. 

AT를 상대로 홈에서 1-0의 승리를 거둔 레버쿠젠은 스페인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13년 만에 8강에 진출한다.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매거진에서는 레버쿠젠의 키 플레이어로 손흥민을 꼽았다.  

손흥민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작년에는 너무 소극적으로 경기했다. 상대 팀을 필요 이상으로 존중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팀은 더욱 영리해졌고 승부욕도 강해졌기 때문에 레버쿠젠의 저력을 보여주고 싶다" 고 밝혔다. 

영상에 나와있듯 마드리드와 모나코에는 벌써부터 긴장감이 몰려오고 있다. 단 두팀만이 살아남는다. 그 결과는 잠시후 4시 45분부터 SPOTV와 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중계일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레버쿠젠 : 4시 45분 SPOTV+ (해설 : 송영주 / 캐스터 : 김명정)

AS 모나코 vs 아스날 : 4시 45분 SPOTV(해설 : 김태륭 / 캐스터 : 박종윤) 

[영상] = 긴장감이 흐르는 격전지, 편집 김용국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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