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긴장감이 흐르는 격전지, 마드리드와 모나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 = 배정호 기자] 결전의 날이 다가온다. 2014-15 UEFA 챔피언스 리그 AS 모나코와(이하 모나코) 아스날, 레버쿠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의 경기가 잠시후 새벽 4시 45분 부터 펼쳐진다.
홈에서 1-3 충격패를 당한 아스날은 모나코 원정길을 떠난다. 탄탄한 수비력과 함께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모나코를 상대로 아스날은 기적을 꿈꿔야 한다. 아스날은 2차전에서 3골 이상의 점수차로 승리해야 8강에 오른다.
AT를 상대로 홈에서 1-0의 승리를 거둔 레버쿠젠은 스페인 원정에서 비기기만 해도 13년 만에 8강에 진출한다.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매거진에서는 레버쿠젠의 키 플레이어로 손흥민을 꼽았다.
손흥민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작년에는 너무 소극적으로 경기했다. 상대 팀을 필요 이상으로 존중한 것이 패배의 원인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팀은 더욱 영리해졌고 승부욕도 강해졌기 때문에 레버쿠젠의 저력을 보여주고 싶다" 고 밝혔다.
영상에 나와있듯 마드리드와 모나코에는 벌써부터 긴장감이 몰려오고 있다. 단 두팀만이 살아남는다. 그 결과는 잠시후 4시 45분부터 SPOTV와 SPO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중계일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레버쿠젠 : 4시 45분 SPOTV+ (해설 : 송영주 / 캐스터 : 김명정)
AS 모나코 vs 아스날 : 4시 45분 SPOTV(해설 : 김태륭 / 캐스터 : 박종윤)
[영상] = 긴장감이 흐르는 격전지, 편집 김용국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연봉만 69억' FIFA 회장 충격 민낯…몰래 23억 더 받았다! 트럼프타워 54억 계약도 도마 위→'세계 축구 대통령' 추락 어디까지, 조국마저 등 돌렸다
2026-10-13
-
"손흥민 따돌렸다" "96라인이랑 탁구나 쳐라" 이강인 향한 도 넘은 악플…3년 전 '탁구 게이트'까지 재점화→소속사 "전부 사실무근" 강경 법적 대응 예고
2026-10-13
-
"배신자" 소리 듣는 中 스키 여왕, 돈은 무려 1276억 벌었다…중국 정부 지원금 204억도 논란→싱가포르 1000명 앞에선 당당히 '성공 철학' 설파
2026-10-13
-
축구협회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왕따 시킨 범인은 이강인” SNS 근거없는 가짜뉴스에 “허위·왜곡 정보 유포→부당한 이익 취득에 엄중히 대응” 선포
2026-10-13
-
"어머니 시신이 옆방에 있는데 도핑 검사" 25세 女선수의 믿기 힘든 고백→모친 사망 몇 시간 뒤 자택 불시 방문…"극도로 고통스러웠다" 눈물
2026-10-13
-
"오타니 선발 제외할 수 있다" 타율 0.150+OPS 4할 최악 부진→다저스 충격 결단 내리나…로버츠 감독 "내일 직접 이야기하겠다"
2026-10-13
많이 본 기사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