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매거진] 월드 클래스 윙어, 로번의 이야기
작성일: 2015.03.18 00:35
영상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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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영상뉴스팀] 아르연 로번의 축구 인생은 화려하다. 18세 이후 매년 챔피언스리그 무대를 밟았다. 로번은 2007년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오른쪽 공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로번은 챔피언스리그 매거진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점을 스피드와 1대1 대결이라고 말했다.
로번은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샤흐타르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전반 20분 부상으로 교체됐지만, 소속팀 뮌헨은 경기에서 7-0으로 대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영상] 강성복 PD, 글 구성 박인애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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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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