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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특집 다큐③] CM 펑크 "마음껏 떠들어라. 도전하는 건 나니까"

작성일: 2016.09.09 11:35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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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CM 펑크(37, 미국)는 2014년 12월 UFC와 계약했다. 지난해 10월 어깨를 다쳤다고 밝혀졌고, UFC 데뷔전은 연기됐다.

데뷔전이 계속 미뤄지자, CM 펑크가 옥타곤에 설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종합격투기 도전은 무모하다는 평가가 또 줄을 이었다.

CM 펑크는 오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UFC 203에서 미키 갈과 경기하기 전에 '악플'과 싸워야 했다.

▲ CM 펑크는 종합격투기 파이터로 얼마나 진화했을까?
그는 "마음껏 떠들라고 해라. 그들이 도전하는 건 아니니까"라며 흔들리지 않았다.

펀치 뻗는 자세도, 태클을 시도하는 자세도 어설퍼 보이는 CM 펑크의 도전은 과연 성공할까? 

스포티비뉴스는 UFC 203에서 2전 2승 신인 미키 갈과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펼치는 CM 펑크의 특집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4편은 10일 오전 11시에 볼 수 있다.

UFC 203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SPOTV가 생중계한다. 메인이벤트에서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와 도전자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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