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세기의 만남' BTS의 뷔와 오타니, 서로의 월클 기운 나눴다…묵직한 왼손 시구도 일품

작성일: 2025.08.26 14:05 이성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BTS의 뷔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만난 뒤 시구에 나섰다. ⓒ연합뉴스/EPA/AP
▲ BTS의 뷔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만난 뒤 시구에 나섰다. ⓒ연합뉴스/EPA/AP
▲ BTS의 뷔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만난 뒤 시구에 나섰다. ⓒ연합뉴스/EPA/AP
▲ BTS의 뷔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만난 뒤 시구에 나섰다. ⓒ연합뉴스/EPA/AP
▲ BTS의 뷔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만난 뒤 시구에 나섰다. ⓒ연합뉴스/EPA/AP
▲ BTS의 뷔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만난 뒤 시구에 나섰다. ⓒ연합뉴스/EPA/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K-POP 스타나 배우들이 시구나 시타로 자주 등장합니다. 

탬파베이와 LA에인절스전에서는 (여자)'아이들'이 등장했습니다. 

에인절스 구단이 한국 문화유산의 밤을 맞아 아이들을 초청했습니다. 

이들은 경기 전 공연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고 우기는 완벽한 시구로 화제가 됐습니다.

에인절스가 탬파베이에 역전승을 거두면서 아이들은 '승리의 여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스파도 지난 2023년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을 방문했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뉴욕 양키스전에 윈터가 대표해 시구했습니다. 

양키스가 이기면서 한국 가수들의 시구는 하나의 승리 공식으로 굳어졌습니다. 

이번에는 월드 스타들이 만났습니다. 

세계 최고의 팝스타 BTS의 뷔.

신시내티-LA다저스전에 시구자로 방문했습니다. 

BTS는 최근 모든 인원이 병역 의무를 모두 이행, 완전체로 LA에서 음악 작업에 몰두 중이었습니다. 

뷔는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만났습니다. 

등번호 7번이 박힌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고, 취재진의 요청에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것은 물론 서로 안아주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오타니의 듬직한 체구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비주얼이 돋보였습니다. 

마운드에 오른 뷔, 왼손으로 투구했고, 포수로 나선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가 자연스럽게 받아줬습니다.

높은 볼이었지만, 코스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상급 포수가 영리한 포구, 소위 지능적인 프레이밍을 했다면 스트라이크로도 볼 수 있었습니다.  

투구를 끝낸 뒤 타석으로 향했고 야마모토에게 웃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27일 경기에는 미국 프로축구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시구에 나섭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