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워커, 10월 내한공연…티켓 전쟁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세계적인 EDM DJ 앨런 워커가 오는 10월 18일 내한 공연을 벌인다.
서울옥션엑스가 주최하고 ㈜에스이십칠이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축구경기장에서 국낸 팬들을 만난다.
앨런 워커는 소셜미디어 팔로어 1억 5000만, 유튜브 조회수 130억 회, 오디오 및 비디오 스트리밍 1000억 회를 기록하는 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다. EDM은 물론 음악 시장 전체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10월 공연에서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넘치면서도 풍부한 감성의 음악을 선보이며 EDM 신에 혜성처럼 등장한 그는 ‘페이디드’ ‘얼론’ ’더 스펙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메가 팬덤을 거느린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에서 앨런 워커의 인기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콘서트마다 이어온 전석 매진 기록이 이번 콘서트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주최사 서울옥션엑스 관계자는 “1만 명 이상의 관객이 음악으로 소통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앨런 워커는 ‘워커월드’를 통해 음악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이밍을 결합한 시각적 경험에도 중점을 두고 있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앨런 워커는 그동안 남다른 한국 사랑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국내 인기 아이돌 그룹과 협업한 것은 물론,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는 등 국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약 1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펼치는 단독 무대는 그가 한국 팬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