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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독점영상] '러브-어빙-르브론' 빅3 연계플레이

작성일: 2015.03.19 17:55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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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문영석 인턴기자] 케빈 러브가 돌아오자마자 클리블랜드 '빅3'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블록슛 귀재’로 떠오르는 JR 스미스가 연계의 시작을 알렸다.

19일(한국시간) 'NBA TOP 10 플레이' 1위는 마이애미 히트 '버드맨' 크리스 앤더슨이 차지했다. 앤더슨은 크리스 케이먼(포틀랜드)의 등 뒤에서 날아올라 앨리웁 덩크슛을 꽂아 넣었다.

앤더슨의 덩크슛보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빅3’의 플레이가 3위에 올랐다. 자신보다 15cm나 큰 브룩 로페즈(브루클린)를 블록슛으로 저지한 스미스. 흘러나온 공을 잡은 러브는 곧장 카이리 어빙에게 롱패스를 연결했다. 어빙은 레이업을 시도하는 척하면서 어시스트를 전달했고 르브론 제임스가 호쾌한 원핸드 덩크로 플레이를 완성했다.

한편 '뒤에도 눈이 달린 것 같은' 포인트 가드들의 어시스트가 TOP 10 플레이 순위를 빛냈다. 돌아보지 않고 등 뒤로 롱패스를 연결한 라존 론도(댈러스)가 6위에, 노마크 3점 슛으로 이어진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의 비하인드 백패스가 8위에 올랐다.

[영상] 19일 NBA TOP 10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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