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장영란이 "그래도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신다"라고 하자 정가은은 "안주할 수가 없다. 가장이니까"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또 이날 정가은은 "너무 생활고라면서 기사에 나가니까 주변에서 걱정이 돼서 물어보지도 못한다. 본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격증을 따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 많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이 "생활고보다는 도전하는 엄마로 봐주면 좋겠다"라며 마무리 했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딸을 얻었으나 2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육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