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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열혈팬' 남희석, KS 4차전 시구 던진다…애국가는 조째즈

작성일: 2025.10.30 15:42 윤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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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남희석. 제공|KBS
▲ 전국노래자랑 남희석.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의 '열혈팬'으로 알려진 코미디언 남희석이 한국시리즈 시구자로 나선다.

KBO는 3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자를 확정했다.

이날 한국시리즈 4차전 시구에는 충청남도 출신이자 한화 이글스의 열혈 팬인 코미디언 남희석이 나선다.

남희석은 1999년 KBO 한국시리즈에서 남자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시구를 한 바 있으며 현재 KBS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전국 각지의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4차전 애국가는 가수 조째즈가 맡는다.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모르시나요’를 재탄생시킨 조째즈는 야구 팬들에게도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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