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장성호, 영원한 스나이퍼
작성일: 2025.12.09 18:21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장성호 해설위원이 시상자로 나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고명준 복귀 시점 다가온다, 신지환+류현곤 호투…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승리
2026-09-13
-
고영표+배제성, 황재균 사인받으려 줄 섰다…전준우+김원중, 끝까지 황재균 배웅 '의리'
2026-09-13
-
KIA 슈퍼스타 컴백에 완승 환호…이범호 대만족 "여러 차례 호수비로 상대 흐름 끊었다"
2026-09-13
-
김도영 수술 받은거 맞나…KIA 최초 대기록에 3안타 3타점 대폭발, 역시 슈퍼스타는 복귀전도 남달랐다 [광주 게임노트]
2026-09-13
-
황재균 떠나는 날, KT '승승승승승승' 해냈다!…소형준 108구 역투→안현민+힐리어드 폭발 [수원 게임노트]
2026-09-13
-
"기다려 보세요" 이강철 약속 지켰다…황재균 전격 대타 출전→마지막 3루 수비까지
2026-09-13
추천 콘텐츠
-
SON 친정 충격 몰락 "리그 6시간 동안 어떻게 0골이죠?"…정말 끔찍한 토트넘에 작심 비판 터졌다
2026-09-13
-
[나고야 NOW] '안세영 선봉' 한국, 중국에 결승만 2대0 '이번엔 4강서 만날 수도' → 김가은-심유진까지 "단체전 우승!"
2026-09-13
-
토트넘 공개 조롱, '4경기 0골' 제대로 긁었다 → 도미노피자 "우리가 거의 5억 판 배달할 동안…" 처참한 굴욕
2026-09-13
-
[SPO 현장] "홍명보 나가" → "모레노 사인해주세요"...韓 축구 몰락 후 3개월, 마침내 분위기 반전 → 환영받는 '정식 감독'으로 이어질까
2026-09-13
-
김혜성 이런 특급 대우 받았구나…"전용 전세기가 있다니" 세계 최고 투수, 다저스 복지에 경악한 이유
2026-09-13
-
[포토S] 제38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사격대회, '차분하게 조준'
2026-09-13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