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4 패→0-5 패! "손흥민도 팀을 도울 방법이 없었다" 중국 매체의 깜짝 지적 "한국은 최고 팀에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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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적인 팀을 상대로 한 경쟁력을 지적했다.
중국 매체 '소후'는 26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은 최근 몇 년 동안 확실히 좋은 실력을 보여줬다. 이들은 아시아 내에서 최고의 팀 중 하나다. 하지만 한국의 월드컵 성적은 좋지 않다. 최고 성적은 4강이지만, 세계 최정상급 팀과 경기에서는 역부족인 경우가 많다"라며 꼬집었다.
매체는 이유로 브라질전을 꼬집었다. 소후는 "한국은 최근 두 차례 브라질과 맞붙었다가 모두 대패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1-4로 패했고, 작년에 있었던 10월 평가전에서는 0-5로 참패했다"며 "손흥민은 2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팀을 도울 방법이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매체의 설명대로, 한국은 오랫동안 아시아 내에서 축구 강국의 이미지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세계 무대에서 최정상급 팀을 상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특히 브라질은 한국에 자주 악몽을 선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서는 1-4로 패했으며,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0-5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매체는 이러한 지적과 함께 "한국은 여전히 자신감이 넘치는 팀이다. 그들이 월드컵에서 더욱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모두가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이길 바라고 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6월에 예정된 북중미 월드컵에서 홈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덴마크, 체코, 북마케도니아, 아일랜드 중 한 팀)와 함께 A조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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