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크레용팝, 소율 빠진 4인체제 첫 공식활동 '스포티비스타-상암동 떡볶이' 녹화

작성일: 2016.10.04 16:58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크레용팝. 왼쪽에서 두번째가 활동을 중단한 소율.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이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한 소율을 제외한 4인 체제로 활동을 시작했다.

크레용팝은 4인체제 첫 공식 활동으로 4일 서울 상암동에서 케이블 스포티비의 연예정보프로그램 '스포티비스타' 의 인기 코너 '상암동 떡볶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MC 딩동이 "한 분이 안보이네요"라고 부드럽게 분위기를 풀자, 금미, 초아, 웨이, 엘린 등 네 멤버들은 "네, 몸이 안좋아 쉬고 있어요. 휴가예요"라며 소율 얘기를 전한 뒤 "저희가 열심히 할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이날 오전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율은 만성피로로 인한 공황장애 초기 증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긴급회의를 열어 소율의 거취를 신중하게 논의했고, 컴백 2주차 방송부터는 소율을 제외한 멤버 금미, 초아, 웨이, 엘린 4인이 '두둠칫'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크레용팝이 참여한 '상암동 떡볶이'는 10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 주간의 연예 핫뉴스와 아이돌 밀착 인터뷰 '상암동 떡볶이' 등으로 구성된 '스포티비스타'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케이블 채널  '스포티비2'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