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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영상] 아빠와 아들?…212cm 거구 앞에 선 183cm

작성일: 2016.10.09 16:31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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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테판 스투루브(28, 네덜란드)는 9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4 메인 카드 두 번째 경기 다니엘 오밀란척(34, 폴란드)과 헤비급 대결에서 2라운드 1분 41초 만에 다스 초크로 이겼다.

스트루브는 키가 212cm다. 몸무게도 헤비급 한계 체중 265파운드(약 120kg)를 꽉 채운다. 그를 상대한 키 183cm 오밀란척은 한 없이 작아 졌다. 팔 다리 모두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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