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WC2] LG-KIA 2차전도 매진…PS 8G 연속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6 타이어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티켓 2만 5,000장이 모두 팔렸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는 2경기 연속-2번째 매진이며 역대 KBO 포스트시즌 경기로는 259번째이자 8경기 연속 매진이다.
KIA 타이거즈가 1차전에서 LG 트윈스에 4-2로 이긴 가운데 2차전은 1차전과 달리 현장 판매가 진행됐다. KBO는 11일 오후 4시 30분부터 2차전 예매 취소분을 잠실구장에서 현장에서 판매했다. 오후 5시 17분 현장 판매분이 모두 팔렸다.
KBO 포스트시즌은 지난해 10월 24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과 두산-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5경기에 이어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 1, 2차전까지 꾸준히 만원 관중을 모았다. 올 시즌 처음으로 800만 관중을 넘긴 가운데 가을 야구의 인기도 뜨겁다.
2차전은 LG 류제국, KIA 양현종이 선발 등판한다. 여기서 이긴 팀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LG는 비기기만 해도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할 수 있지만, 1차전 2-4 패배로 KIA가 분위기를 잡은 상황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김성욱 부상 "골절이다"vs"괜찮다" 소견 엇갈려…이숭용은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타까워했다
2026-08-20
-
한화는 왜 김도영을 거르지 못했나… 뒤에 무서운 선수 있으니까, KIA 타순 구성 굳어지나
2026-08-20
-
'리그 유일 10패 투수' 타케다 전격 2군행, 단 "교체는 아니다" 선 그었다…대체 선발 후보 2명은?
2026-08-20
-
"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2026-08-20
-
"좀 나눠서 치지" 폭소한 박진만 솔직 고백…20안타 18득점 대승→1위 탈환에 더 필요한 건?
2026-08-20
-
"선발이 선발 몫을 했을 때 잘했다" 톨허스트 반등이 곧 LG의 반등이 되나, 염경엽 감독이 기대하는 그것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