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잠실 마운드 오른다! 7일 키움전 시구 확정→박정원 구단주 시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의 시구자로 선정됐다.
두산은 4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에 화답하는 뜻으로 시타를 맡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젠슨 황 CEO는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날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하는 93번을 새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한국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서 젠슨 황 CEO와 투타 호흡을 맞춘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한국 선수가 미국에서 무려 2위라니' 유니폼 판매량 2년 연속 2위 쾌거! 손흥민, MLS서 메시 다음...뮐러·레반도프스키·그리즈만 모두 제쳤다
2026-11-04
-
'충격! 韓 배드민턴 기대주' 돌연 기권, 첫 경기 4-11서 심유진, 결국 포기...코리아오픈 우승 도전 허무하게 끝→무슨 일?
2026-11-04
-
170억 투자 대실패→3년 연속 'FA 0입'…구단 수뇌부 전면 교체, 롯데 과연 이번에는 '지갑' 열까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