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현지 해설 영상] 맨시티 놀리토 "30번째 생일에 터뜨린 동점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페널티킥을 두번이나 실축했지만, 생일을 맞은 놀리토가 동점골을 터뜨려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에버튼과 1-1로 비겼다.
팽팽한 균형은 좀처럼 깨지지 않았다. 맨시티는 전반 41분 페널티킥을 얻어 냈다. 필 자기오카가 다비드 실바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고,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데 브라이너가 실축해 득점 기회를 놓쳤다.
EPL 중계진은 "맨시티는 리드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스테켈렌부르흐 골키퍼가 잘 막았다"고 칭찬했다.
에버튼은 로멜로 루카쿠가 후반 18분 단독 돌파한 뒤 선제골을 터트려 1-0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맨시티는 또 한번 페널티킥 찬스를 놓쳤다. 에버튼의 자기오카가 후반 23분 또다시 페널티킥을 내줬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슈팅이 스테켈렌부르흐 골키퍼에 막혔고, 후반 27분 놀리토가 교체투입된 지 1분만에 헤딩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PL 중계진은 "놀리토가 30번째 생일에 동점골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놀리토는 동점골로 30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영상] 맨시티 vs 에버튼 현 지해설 ⓒ 스포티비뉴스 장아라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