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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가능한 모든 플랫폼 동원할 것”

작성일: 2015.03.25 12:05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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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박현철 기자] 10구단 하루 5경기 체제에 맞춰 KBO리그 중계 시장에 뛰어든 SPOTV가 최대한의 서비스 제공을 선언했다. 

KBO(총재 구본능)는 25일 "기존TV중계방송사인 KBS, MBC, SBS 지상파3사와 스포츠 전문 케이블채널인 KBS N SPORTS, MBC SPORTS+, SBS SPORTS와 함께 SPOTV+, SKY SPORTS가 새롭게 추가되었다"라고 밝혔다.

10구단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하면서 하루 5경기가 치러지는 만큼 중계 채널도 늘어나게 됐다. XTM이 빠져나가면서 2개 채널이 필요해졌고 그 역할을 맡는다. 2015 KBO 리그는 출범이래 최초 10개 구단이 일일5경기, 연간 총 720경기를 펼치며, 전 경기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SPOTV+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중계시장에 뛰어든 SPOTV는 이전부터 IPTV를 통해 KBO리그 경기를 송출했다. SPOTV 관계자는 “케이블을 통해 SPOTV+가 생중계를 맡고 IPTV를 통해서는 SPOTV1, SPOTV2에서도 팬 여러분께서 중계를 시청하실 수 있다”라고 밝혔다.

뒤이어 관계자는 “SPOTV는 가능한 모든 플랫폼으로 팬 여러분이 프로야구를 시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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