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맥스 할로웨이 vs 앤서니 페티스, UFC 206에서 맞대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UFC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맥스 할로웨이(24, 미국)와 앤서니 페티스(29, 미국)가 오는 12월 1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UFC 206에서 경기한다"고 발표했다.
할로웨이는 페더급 랭킹 3위로 2014년 1월부터 9연승을 달리고 있다. 윌 초프·안드레 필리·클레이 콜러드·아키라 코라사니·콜 밀러·컵 스완슨·찰스 올리베이라·제레미 스티븐스·리카르도 라마스를 꺾었다. 전적 16승 3패.
페티스는 전 라이트급 챔피언이다. 지난해 3월 하파엘 도스 안요스에게 챔피언벨트를 빼앗기고 에디 알바레즈·에드손 바르보자에게 졌다. 지난 8월 페더급으로 내려와 찰스 올리베이라에게 길로틴 초크로 이겼다. 페더급 랭킹 6위. 전적은 19승 5패다.
두 선수 모두 감각적인 타격가. 할로웨이는 키 180cm, 페티스는 키 178cm로 신체 조건도 비슷하다.
잠정 챔피언인 조제 알도가 차기 타이틀 도전권에 가장 가까이에 있다.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페더급으로 돌아오면 알도와 다시 대결해야 한다. 그다음 차례가 이 경기 승자일 가능성이 크다.
UFC 206의 메인이벤트는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와 도전자 앤서니 존슨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다.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25, 부산 팀 매드/사랑모아 통증의학과)가 페더급 랭킹 5위 컵 스완슨(32, 미국)과 경기한다.
■ UFC 206 대진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다니엘 코미어 vs 앤서니 존슨
[페더급] 맥스 할로웨이 vs 앤서니 페티스
[여성 스트로급] 발레리 레투르노 vs 비비안 페레이라
[플라이급] 잭 마코브스키 vs 존 모라가
[라이트급] 존 막데시 vs 란도 바나타
[라이트급] 올리비에르 오뱅-메르시에 vs 드류 도버
[라이트급] 제이슨 사고 vs 루스탐 카빌로프
[라이트헤비급] 니키타 키릴로프 vs 미샤 서쿠노프
[페더급] 컵 스완슨 vs 최두호
[웰터급] 채드 라브리스 vs 리징량
[밴텀급] 미치 가뇽 vs 매튜 로페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오피셜] "이럴 거면 집에서 보겠다" 밀워키 팬들의 배신감…결국 구단 사장까지 사과, 도대체 무슨 일이?
2026-10-22
-
"경찰 때려도 체포 안 된다" 도발…12년 복역한 전과자 파이터 최후, UFC 출신 경찰관에게 실신 KO당해
2026-10-21
-
'경기 중 가슴 노출' 오히려 기뻐했다…"온리팬스 수익 늘었어" 미녀 격투기 선수 반색
2026-10-21
-
'초대형 사고' 女 파이터 신체 노출, 美 전국 생중계로 나가다니… 시청자 경악 소감 릴레이, TKO패도 서러운데
2026-10-19
-
"목숨 걸고 도박하는 거야!" 英 헤비급 세계 챔피언의 섬뜩한 경고…피범벅 만들었던 상대와 5개월 만에 재대결
2026-10-18
-
‘K-POP X MMA’ 11월 1일 로드FC 079,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 축하 공연
2026-10-16
추천 콘텐츠
-
과연 누구? 안세영 늘상 만나던 라이벌들 동반 몰락…'4강→결승' 프랑스오픈, 이번 결승은 색다르다 '판도 요동'
2026-10-23
-
[포토S] '강력한 송구'
2026-10-23
-
'이글 2번에 적중률 100%' 유해란 무결점 플레이, BMW 챔피언십 단독 선두 도약…韓 선수 4명 톱10
2026-10-23
-
"좋은 소식 중 하나는 이강인" 스페인 현지가 놀랐다…아틀레티코가 韓 축구 에이스를 보호하는 법 → "부상 위험 감수 안 해"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포토S] 베이스볼5가 열릴 특설경기장
2026-10-23
많이 본 기사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