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탄생' 측 "윤상 vs 윤도현 격돌, 치열한 대결 펼쳐진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노래의 탄생' 윤상과 윤도현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2일(오늘)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노래의 탄생'에서는 윤상과 윤도현이 프로듀싱으로 격돌한다.
이날 방송에서 묵직한 가사를 담은 범상치 않은 원곡 멜로디 '참회록'을 바탕으로 윤상X스페이스 카우보이와 윤도현X허준이 프로듀싱 대결을 펼친다.
그동안 보사노바, 일렉트로, 재즈풍 음악을 선보였던 윤상은 이번에 탱고의 절도와 일렉트로릭 리듬이 살아있는 일렉트로닉 탱고를 내세운다. 2회에서 샘김과 함께 어쿠스틱 기타만의 깊은 감성을 전달했던 윤도현은 강하고 어두운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얼터너티브 록 음악을 선보인다.
'노래의 탄생' 권성욱 PD는 "두 프로듀서 팀들이 각자 자신의 대표 장르들을 선보이며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회에서는 '노래의 탄생'이라는 제목과 걸맞게 노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더욱 자세히 그려진다"고 밝혔다.
이어 권 PD는 "이번주 원곡자 역시 의외의 인물이 될 것이다. 지난준에는 원곡자 박준면의 서정적이고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감성적인 무대들이 등장했다면, 이번주에는 '참회록'의 독특하고 완성도 높은 멜로디가 뮤지션들의 개성 넘치는 표현법을 통해 어떤 작품으로 변신할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노래의 탄생'은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45분 프로듀싱 대결을 보여주는 뮤직 프로듀싱 배틀 쇼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