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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통탄한 일…'월드컵 미녀' SNS 사칭 논란 "공식보다 14만명 더 몰렸다"→가짜 게시물에 '27만 좋아요' 날벼락 (22.85)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오른쪽) 여자친구인 마틸드 네이바가 이번엔 그의 여동생을 사칭한 가짜 SNS 계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포르투갈 'cmjornal'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사자는 통탄할 일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전 세계적 화제를 모은 프란시스쿠 콘세이상(포르투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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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진짜 미쳤다, 무려 '연봉 총액 1500억' 거절하고 유럽 남는다...'HERE WE GO' 아틀레티코 이적 임박 (10.78)
▲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제 남은 것은 메디컬 테스트와 서류 작업, 그리고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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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과 나폴리 역사 쓴 '거인'…유벤투스 전격 부임! Again 2023 예고→"김민재는 괴물" 세리에A 충격 빠진 '오피셜' 낭만 복귀 (10.6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명가 유벤투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부진 늪에 빠진 구단이 선택한 새 사령탑은 루치아노 스팔레티(66)다. 33년 만에 나폴리를 세리에A 정상으로 올려놓은 ‘전술의 마법사’이자 김민재를 세계적 수비수로 키운 장본인이다. 유벤투스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팔레티 감독과 2026년 6월 30일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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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우승합니다…MLS ‘오피셜’ 공식발표 “파워랭킹 2위 등극”→美 “MLS컵 우승 후보 급부상” (7.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를 밟자 메이저리그사커(MLS) 판도가 뒤틀리고 있다.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조차 불투명했던 LAFC가 이제는 리그 정상권을 위협하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발표한 매치데이 36~37 통합 파워랭킹에서 LAFC를 전체 2위에 올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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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13번째 암 수술 받고 3년에 한 번 영정사진 찍어, 장례는 송은이에게"('라디오스타') (7.38)
▲ 이성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과 함께 토크를 선보였다. 예능 대모 이성미의 장례 버킷리스트부터 정선희의 박명수 고백 비화와 '여걸파이브' 시절 에피소드, 김영희의 성인 영화 감독 변신과 첫 '라스' 출연 축하 사절단, 이선민의 정자왕 등극까지 입담이 수요일 밤을 채웠다. '라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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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기적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하늘이 내려준 절호의 기회! "부상 당했던 이강인, 정상적으로 훈련 참가" PSG 컨펌 (7.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하늘이 내려준 기회다. 파리생제르맹(PSG)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8일에 예정된 아탈란타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앞두고 선수단의 현재 부상 상황을 전했다. 부상자 명단에는 이강인의 이름은 없었다. 최근 부상을 당했던 그는 정상적으로 팀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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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하필 이 타이밍이라니…아틀레티코 러브콜 보내자마자 PSG 안 팔아 → "엔리케 감독이 신뢰한다" (6.93)
▲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PSG 입단 후 첫 시즌에는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2년차에도 시즌 초반에는 익숙하지 않은 가짜 9번 역할을 소화하는 등 멀티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중반부터 점차 자리를 잃어 막바지에는 교체 출전조차 버거운 상황에 내몰려 이적 가능성이 점쳐졌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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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핵심' 이강인-김민재도 강하게 키운다! 홍명보 감독 "스스로 기회 잡아야, 노력 많이 해주길" 분발 촉구 (6.27)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선수들을 강하게 다독였다. 한국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극했다. 이날 공항에는 국내 무대에서 뛰는 9명의 선수와 코칭 스태프가 홍 감독과 동행했다. 이제 대표팀은 현지에서 합류한 유럽파 및 아시아에서 뛰는 선수들과 함께 9월 A매치 2경기를 치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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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맞았다…토트넘 영입 추진 팩트” HERE WE GO급 확인 (6.20)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 토트넘 홋스퍼 영입 명단에 있었다. 이적 시장이 끝나고 뒤늦게 확인됐다. 손흥민(33, LAFC)의 뒤를 잇는 ‘한국인 에이스’ 카드가 될 수 있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해관계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3일(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사정에 정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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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억! 975억!' 이강인, 월드컵 어쩌나..."노팅엄, 상향 제안 가능성" PSG는 단칼에 제안 거절 (5.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여전히 많은 팀의 구애를 받는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 소속이자,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로익 탄지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조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다. 그러던 중, 프리미어리그의 노팅엄 포레스트가 보너스를 제외하고 3,000만 유로(약 487억 원)의 이적료를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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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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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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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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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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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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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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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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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