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391.46)
▲ 이무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이무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본
2026-06-24
-
최정원, '상간남·스토킹' 혐의 벗고 "처절히 버틴 긴 터널, 정말 다 끝났다" 심경 (32.92)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법정 공방을 통해 불륜·스토킹 의혹을 벗은 가운데, 법적 분쟁을 마친 심경을 밝혔다. 최정원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의 5년이란 시간 동안 캄캄하고 질척한 늪 속에 허우적대는 듯 했다"라는 내용의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그는 "상간남이란 소송도, 스토킹남이란
2026-07-29
-
'24년째 입국 금지' 유승준, 오늘(3일)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시작 (32.03)
▲ 유승준. 출처| 유승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둘러싼 세 번째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소송을
2026-07-03
-
"병역기피 아이콘" vs "입국금지 사유 無"…유승준, 3번째 비자소송 9월 결론[종합] (28.55)
▲ 유승준.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24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변호인이 그의 입국 금지 사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일 오전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취소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LA 총영사관 변호인은 "유승준은 대한민
2026-07-03
-
진해성, 학폭 소송 패소에 입 열었다 "가처분 먼저 승소, 학폭 인정한 것 아냐"[전문] (11.20)
▲ 진해성 ⓒ곽혜미 기자 ㅈ[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진해성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 관련 소송에서 패소한 뒤 입장을 밝혔다. 진해성은 18일 "저는 당시 민사소송에서 가처분 신청으로 먼저 승소했다"라며 "학폭을 인정하는 것처럼 기사가 나서 속상하다"라고 호소했다. 서울중앙지법 20민사부(부장판사 이세라)는 진해성과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가 학폭 의혹
2025-11-18
-
'효녀 가수' 김소유, 前소속사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승소…"정산 누락 인정" (6.59)
▲ 김소유. 제공| 김소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소유가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소송에서 승소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한다.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김소유가 전 소속사 아랑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김소유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김소유가 주장한 전 소속사의 정산 누락, 초상권
2025-05-16
-
뉴진스vs어도어, 운명 갈린다…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D-DAY (6.0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가릴 날이 밝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을 연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
2025-10-30
-
대한빙상경기연맹, A코치 복직 관련 재판서 승소…“법원 결정 위반 사실 없어” (6.0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배제된 A코치의 복직 여부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승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21일 A코치의 간접강제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연맹이 효력정지가처분 결정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효력정지가처분의 효력은 ‘징계(자격정지 3개월)의 효력 정지’에 국한된다
2025-10-22
-
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5.52)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
유승준, 韓 비자 발급 세 번째 소송도 2심 간다…LA 총영사 항소 (4.88)
▲ 출처| 유승준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49)의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도 항소심으로 간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는 최근 서울행정법원이 유승준의 한국 입국 사증(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한 데 불복해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
2025-09-18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