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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표절 오명 벗었다..재판부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성 인정 어려워" (148.2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명을 벗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신명희 부장판사)는 드라마 '엄흥도'의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주식회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날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가 일부 유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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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강제추행 고소' 메이딘 출신 가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141.53)
▲ 메이딘 가은.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이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4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공식 입장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달 31일 가은 측이 143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출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서 인용 결정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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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131.67)
▲ 이무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이무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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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큐, 원헌드레드에 부동산 가압류 당해…이의신청서 제출 (107.79)
▲ 더보이즈 영훈(왼쪽), 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이 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과 큐 소유 부동산에 대해 신청한 가압류가 법원에서 인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일요신문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민사51단독 재판부가 지난 16일 원헌드레드레이블이 영훈 소유 부동산에 대해 신청한 가압류를 인용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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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만 '왕사남', 표절 의혹 털어냈다…法 "서사 구조 전혀 달라" (93.66)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쇼박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을 벗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신명희)는 23일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와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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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승기, 차가원 남편 건설사와 갈등 "건물 검수 못해, 추가공사비 요구도" (92.98)
▲ 이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신축한 건물을 두고 차가원 회장의 남편이 대표로 있는 시공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이승기 측 법률대리인은 스포티비뉴스에 "잔금을 줘야할 게 있다면 당연히 줘야 한다. 하지만 약정된 공사기간 만료일이 지난해 12월 31일이었고, 그 이후로부터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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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과 또 꼬였다…'대지만 94억' 본인 건물 "출입불가"[종합] (87.74)
▲ 이승기, 차가원. ⓒ곽혜미기자, 제공| 원헌드레드 레이블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서울 중구 장충동에 건물을 지었으나, 이를 두고 시공사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더팩트는 이승기가 최근 서울 중구 장충동에 5층짜리 건물을 올렸으나 시공사의 유치권 행사로 인해 출입을 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2024년 매입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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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더보이즈, 뉴 제외 9人 체제 선언…신생 레이블서 활동 (85.09)
▲ 더보이즈. 제공| IST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멤버 뉴를 제외하고 9인 체제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6일 더보이즈 측은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9명이 함께 더보이즈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으고, 이를 위한 그룹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했다"며 "현재는 신생 레이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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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9人, '따로 또 같이' 택했다…차가원 구속 후 뉴 제외 새 출발[초점S] (84.6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멤버 뉴를 제외한 9인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선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팀 활동은 신생 레이블을 통해, 개인 활동은 각자 다른 소속사와 함께하는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택했다. 6일 더보이즈 측은 "멤버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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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69.62)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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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