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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외국인타자가 두 명 있나, 야구인 아버지 힘 물려받은 우타거포 후반기 OPS 무려 1.253 (60.56)
▲ LG 문정빈.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에 외국인 타자급 장타력을 가진 선수가 등장했다. 프로 5년차 문정빈이 후반기 7경기에서 1.253의 놀라운 OPS를 기록하며 지친 LG 타선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LG가 8연패에서 탈출한 25일 한화전에서는 쐐기 홈런 포함 3안타 2볼넷 4타점을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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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19.2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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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퓨처스 코칭스태프 보강…강동우 전 한화 코치 영입 (10.77)
▲ LG 퓨처스 팀에 합류한 강동우 코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퓨처스 팀 타격 육성 강화를 위해 강동우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강동우 코치는 기존 황병일 타격코치와 함께 유망주 육성에 힘쓴다. LG는 10일 오후 강동우 전 한화 코치를 퓨처스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동우 코치는 경북고와 단국대를 졸업한 뒤 199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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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투 투혼' 진현우, 연천을 정상으로…연천 미라클, 2025 KBSA리그 2연패 (8.55)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 화성 코리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윤서영 기자] 기적을 창조하는 '연천 미라클'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SA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연천은 2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화성 코리요와 희비가 크게 엇갈리는 두 번의 결승 경기를 치렀다. 오전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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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8번째 직관경기에 13만 3천명 몰렸다…1만 6천석 8분만에 매진 (8.17)
▲ '불꽃야구' 8번째 직관경기가 순식간에 매진됐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야구’ 2025시즌 여덟 번째 직관 경기가 순식간에 매진됐다.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불꽃 파이터즈와 독립야구단 연천미라클의 직관 티켓이 예매 시작 8분 만에 매진됐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13만 3000명이 몰리며 1만 60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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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23만 3천명 시청자 열광…불꽃 파이터즈, 박재욱 기적의 홈런에 동아대전 3:2 리드 (4.67)
▲ 18일 공개된 '불꽃야구' 16화 장면들. 제공|스튜디오C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꽃 파이터즈가 의외의 한 방으로 동아대를 침묵시켰다. 18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콘텐츠 ‘불꽃야구’ 16화에서는 박재욱의 투런포를 앞세워 동아대전 3:2 리드를 잡은 불꽃 파이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이터즈의 선발로 마운드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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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2.83)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제공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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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원PD '불꽃야구', JTBC와 '최강야구' 분쟁 중에도 직관 강행 '매진' (0.85)
▲ 불꽃야구. 제공ㅣ불꽃야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불꽃야구’의 창단 첫 직관 경기 티켓이 5분 만에 매진됐다.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동국대학교의 첫 직관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약 11만명의 대기인원이 몰렸으며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불꽃야구’는 앞서 불꽃 파이터즈를 이끌어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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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타격코치 바꾼다, 강동우 사의→전 NC 김민호 코치 영입 "노하우 전수 기대" (0.03)
▲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가득 메운 한화 팬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강에 도전하다 8위로 시즌을 마친 한화 이글스가 코칭스태프 개편에 들어갔다. 먼저 강동우 코치가 시즌을 마친 뒤 사의를 표하면서 공백이 생긴 타격 파트를 '전 NC 다이노스' 김민호 코치로 채웠다. 한화 이글스 구단 측은 4일 오전 "김민호 전 NC 다이노스 코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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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찌운 조우진 "고3 이후 최고 몸무게, 살크업+벌크업 묵직한 외형" (0.02)
▲ 조우진. 제공|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제작보고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남 비-사이드'를 위해 18kg을 증량한 배우 조우진이 "고3 이후 최고 몸무게"라며 변화를 예고했다. 조우진은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우진은 투철한 정의감과 날카로운 판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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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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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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