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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돌아간 계기도 故 김민재 코치 영향이 컸다" 대체 그는 동료들에게 어떤 사람이었길래 (86.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에 돌아간 계기도 김민재 코치의 영향이 컸다" 과거 롯데의 안방을 지켰던 강성우(56) 강릉영동대 코치가 롯데로 깜짝 컴백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강성우 코치는 26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 염종석 동의과학대 감독과 함께 출연, 고(故) 김민재 전 롯데 코치와 나눴던 추억을 이야기했다. 현역 시절 강성우 코치는 포수로 활약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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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최형우' 운명을 바꾼 전화 한 통…드래프트 낙방에 포기하려던 재능, KIA가 보석을 주웠다 (85.37)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19일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박상준은 "그래도 퓨처스리그에서는 홈런을 좀 쳐서 그 느낌이 났다"며 미소를 지었다. 타구속도 시속 184.7㎞, 추정 비거리 138.7m의 괴물 같은 장외 홈런이었다. 박상준은 "그정도 속도가 퓨처스리그에서도 많이 나왔다"고 얘기했다. 이런 선수가 드래프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니. 사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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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미지명→육성입단→퓨처스 맹타…드디어 잠재력 폭발하나? 첫 타점+3안타! 눈도장 확실히 찍었다 (70.3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KIA 타이거즈 박상준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세광고-강릉영동대를 졸업한 박상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두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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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남발 자멸→헤드샷 퇴장까지… 한화 유망주 악몽의 날, 8점 열세에서 정우주를 써야 했다니 (60.2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김도빈(25·한화)은 리그 전체는 물론 한화 팬들에게도 그렇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드래프트에 나왔으나 지명을 받지 못했고, 2024년 팀의 육성선수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군 등판 기록은 2024년 1경기가 유일했다. 퓨처스리그(2군) 통산 39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도 4.42로 그렇게 돋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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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삼성 가지 않았나요, 왜 KIA에 비슷한 선수가… 이범호 두 토끼 모두 잡았나 (56.0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17년 입단 이후 지난해까지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했던 베테랑 최형우(43·삼성)를 지난 오프시즌에 잃었다. 그런데 요새 KIA의 경기를 보면 이상하게 최형우의 느낌을 풍기는 선수가 있다. 바로 최근 콜업돼 팀의 주전 1루수로 뛰고 있는 좌타자 박상준(25)이 그 주인공이다. 강릉영동대를 나와 202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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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어이상실, 불법인지도 모르고 해맑게 사진 촬영… 롯데 몰래 얼마나 다녔나, 최고 징계 받나 (35.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근래 들어 좀처럼 웃을 일이 없다. 지난해 시즌 중반을 기점으로, 지금까지의 흐름은 답답 그 자체다. 구단이 안간힘을 써 분위기를 살려보려고 하지만, 계속된 악재에 시즌 전망도 어두워지고 있다. 지난해 중반까지 LG·한화와 3강 체제를 이루며 포스트시즌 복귀 가능성을 밝혔던 롯데는 시즌 막판 믿을 수 없는 추락으로 팬들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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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김영웅! '12월 입대' 양도근이랑 더 야구하려면 계속 이겨라"…2003년생 친구들의 가을이란 (14.70)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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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카드가 2장이나 있었다니…롯데 꼴찌의 유산 생각보다 크다 (0.10)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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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김태훈 1억2000만원 도장, NC 신인 9명+육성선수 계약 완료…28일 두산전 ‘신인 드래프트 데이’ 때 첫인사 (0.01)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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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좌승현 찾기 프로젝트 완료, 150km 파이어볼러-우타 거포 유망주 미국서 귀국…“한국에서 성과 내겠다” (0.00)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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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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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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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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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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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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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