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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니폼 착용 위반' 대한항공에 제재금, 러셀 출전은 문제없어"…한국전력 주장에 입장 밝혀 (27.17)
▲ 대한항공 카일 러셀이 김관우의 유니폼 상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덧대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논란이 일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오후 "지난 23일 대한항공-한국전력 경기에서 나온 선수 유니폼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연맹의 답변을 드린다"고 공지했다. 상황은 이랬다. 2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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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캡틴' 전광인의 아쉬움 "내가 더 잘했더라면" (0.00)
▲ 전광인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천안, 김민경 기자] "선수들이나 감독님께 미안한 시즌이었다."한국전력 주장 전광인이 다사다난했던 올 시즌을 되돌아봤다. 한국전력은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6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9, 25-18)으로 이겼다. 펠리페가 27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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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간절했던 봄배구, 그래서 더 "아쉽다" (0.00)
▲ KB손해보험 권순찬, 한국전력 김철수, 우리카드 김상우,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왼쪽부터)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아쉽다."기대했던 하위권의 반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대한항공까지 단골 손님들이 봄 배구에 진출했다. 2017 천안·넵스컵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은 한국전력과 우리카드는 뒷심을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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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반갑다! 새 얼굴' 세터계에 부는 신선한 바람 (0.00)
▲ 한수진(왼쪽), 이호건 ⓒ KOVO[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V리그 세터계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신인급 선수들이 대거 활약을 펼치는 2017-18 V리그다.V리그는 기존 주전 선수를 제외하면 백업 선수들이 기회를 받는 경우는 드물다. 특히 포지션 특성상 세터는 한 번 주전이 정해지면 여간해서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올해는 세터 부문에서 새 얼굴들이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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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남자부 '4중 대결', 후반기 시작은 '극과 극' (0.00)
▲ 대한항공(위)과 우리카드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후반기 들어 더욱 치열해진 남자부 중위권 다툼이 V리그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중위권 4팀은 나란히 후반기 2경기씩 치렀다. 절실한 마음은 같았지만, 분위기는 극과 극이다. 3위 대한항공과 6위 우리카드는 2경기에서 승점 6점을 챙기며 상승세를 타고 있고 5위 KB손해보험은 1승 1패,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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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전반기 결산①] '전통의 라이벌' 현대-삼성, 불붙은 '선두 경쟁' (0.00)
▲ 현대캐피탈 신영석, 안드레아스, 문성민(왼쪽부터)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치열하게 달려온 선수들이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해 잠시 숨을 고른다.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는 전반기를 치르는 동안 2강 4중 1약 구도를 그렸다. 1위 현대캐피탈과 2위 삼성화재가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고, 3위 한국전력, 4위 대한항공,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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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5G 승점 15점' 무섭게 질주하는 현대캐피탈 (0.00)
▲ 환호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천안, 김민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무서운 속도로 승점을 쌓아 나가고 있다.현대캐피탈은 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5-20, 22-25, 25-18)으로 완승했다. 현대캐피탈은 5연승을 질주하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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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앞으로 더 무서워질 한국전력 (0.00)
▲ 한국전력 ⓒ KOVO[스포티비뉴스=수원, 김도곤 기자] 100%로 완전한 전력이 아니다. 하지만 5연승을 질주했고 순위까지 올렸다.한국전력은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23-25, 25-27, 25-20, 15-11)로 승리했다. 풀세트 승리로 승점 2점을 추가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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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서운 한국전력, 주전 3명 이탈에도 3위 (0.00)
▲ 한국전력 선수단.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주전이 있었다면 정상 도전이 가능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전 3명이 부상으로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중상위권에서 순위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전력 빅스톰이 주인공이다.한국전력은 2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14-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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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전력 김철수 감독 "서재덕, 선발 출전 어려워" (0.00)
▲ 서재덕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박성윤 기자] "서재덕, 선발 출전은 어렵다."한국전력 김철수 감독이 27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릴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에 앞서 부상 선수 회복 상황에 대해 밝혔다.주전 세터 강민웅은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현재 센터 윤봉우와 서재덕이 부상한 상황이다. 허벅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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