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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00억 쇼핑했는데 필승카드 잃었다…이젠 한화의 차례, KIA 보호선수 25명이 궁금하다 (116.9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젠 거꾸로 한화의 차례가 왔다. 한화는 이번 겨울에 빠르게 FA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지난 해까지 KT에서 뛰었던 좌타 거포 강백호(27)가 FA 자격을 얻자 거액을 투자한 것이다. 한화와 강백호가 합의한 계약 조건은 4년 총액 100억원. 그런데 출혈도 컸다. 강백호는 FA 등급제에 따라 A등급으로 분류됐다. 따라서 한화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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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00억 투자 대가는 컸다' 한화 돌풍 주역이 보상선수 될줄이야 "야구 잘 하려니까 또 이적을…" (83.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이번 겨울에도 공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FA 시장에 나온 '20대 거포' 강백호(26)에게 100억원이라는 거금을 안기며 타선 보강에 열을 올린 것이다. 강백호와 4년 총액 100억원에 FA 계약을 맺은 한화는 반대 급부로 원소속팀 KT에 보상선수를 내줘야 했다. 강백호는 A등급을 받은 선수. 따라서 한화는 보호선수를 2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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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래서 100억 줬구나, 강백호 '시즌 156타점' 페이스!…진짜 미쳤다는 말밖엔 (34.7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 잘한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27)는 지난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홈런 1개를 뽐내며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한화는 6회까지 2-7로 끌려가다 7회 6득점, 8회 3득점, 9회 7득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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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32.3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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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타점 1위+홈런 5위! 강백호의 100억 베팅, 한화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31.3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금까지의 흐름만 본다면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영입은 결코 틀리지 않은 듯하다. 강백호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2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2025시즌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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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오스틴이 아무리 홈런 쳐도 따라갈수 없다…한화 100억 해결사의 위엄, 부상 관리해도 독보적 1위 (30.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해결사' 강백호(27)는 지난 주말 롯데와의 3연전에서 대타로 두 타석만 나오는데 만족해야 했다. 한화는 왼쪽 햄스트링이 불편한 강백호를 벤치에 앉혀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일종의 '관리'를 한 셈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강백호가 월요일(8일)까지 잘 쉬고, 선수가 안 아프고 편안할 때 나와야 컨디션도 좋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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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좋은 소식 있을까…강백호 기적의 회복속도에 김경문도 깜짝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29.5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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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도 됩니다, 그런데…" 강백호 묵직한 한마디에 한화 정신번쩍, 100억에 리더십도 패키지로 있었다니 (28.8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져도 됩니다. 그런데…" 한화와 KIA의 맞대결이 펼쳐졌던 지난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여느 때처럼 한화 선수들은 경기 전 '파이팅'을 외치는 시간을 가졌다. 보통 주장이 '한마디'를 하는데 현재 주장 채은성은 1군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누군가는 대신 한마디를 해야 했다. 그러자 '이적생' 강백호가 "제가 하겠습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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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벌써 끝내기→1호 홈런 대폭발…한화 100억 투자 이유를 증명했다 (28.1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100억 거포' 강백호(27·한화)가 독수리 군단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강백호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3-2로 앞선 4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노시환이 좌중간 안타로 포문을 열었고 강백호는 무사 1루 상황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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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홈런 3위 아니네, 한화 100억 타자의 괴력쇼…1000만원 상금 공유하나? "방망이 10자루 가져갔어요" (27.8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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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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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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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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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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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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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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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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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