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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116.72)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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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수원삼성에 오심 인정…“헤이스 페널티 킥 얻었어야, 역전골 취소는 정심” (55.6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충북청주전에서 발생하 판정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후반전 페널티 킥 여부는 오심을 인정했지만, 역전골 취소에 관해서는 기존 판정을 유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심판위원회 심판평가협의체 회의 결과를 알렸다. 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2-2 무승부로 끝났던 ‘하나은행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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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21년 만에 연패 치욕→우승 가능성 크다" 베트남도 넘보는 韓축구…판다컵 최종전 1-0 진땀승 (18.42)
▲ 'baonghean'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중국 판다컵 최종전에서 베트남을 제압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2 대표팀은 18일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3차전에서 주전 스트라이커 김명준(헹크) 선제 결승 골을 앞세워 베트남을 1-0으로 눌렀다. 이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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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마카오에 5-0 대승…배준호 없이도 '첫걸음' 쾌조 (11.7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민성호'가 아시안컵 첫걸음을 순조롭게 뗐다.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첫 경기에서 마카오에 5골 차 낙승을 챙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오후 5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글로라 델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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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3백 선택' 변성환 감독 "팬들이 좋아하는 축구보다 이기고자 한 콘셉트" (11.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변성환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위치해 있다. 이날 수원은 3백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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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오고 가장 고통스러웠다" 변성환 감독 '극적 무승부'에도 씁쓸→"이번 '1점'은 의미 남달라…부산전은 반드시 3점으로" (7.6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변성환 수원 삼성 감독은 '드라마 같은' 승점 획득에도 웃지 않았다. 외려 "오늘이 수원에 오고 가장 고통스러웠던 경기"라며 씁쓸한 미소를 보였다. 수원은 3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7라운드에서 거짓말 같은 무승부를 수확했다. 90분 내내 끌려가다 후반 추가 시간에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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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잡을 수 있었는데"…전경준 성남 감독 '패배 같은 무승부'에 허탈감→"박상혁 퇴장+첫 실점에 무너졌다" (7.0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전경준 성남 FC 감독이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성남은 3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7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2-2로 비겼다. 90분 내내 앞서다 후반 추가시간에만 연속골을 헌납해 승점 2점이 사라졌다. 후반 2분 수원 센터백 조윤성 퇴장 호재가 후반 막판 박상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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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빅버드 드라마 탄생!' 수원, 성남과 2-2 극적 무승부…후반 추가시간에만 연속골 폭발! (6.8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현 기자] 거짓말 같은 무승부를 수확했다. 수원은 30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7라운드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강성진-홍원진의 기적 같은 연속골로 성남과 2-2로 비겼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4-4-2 대형을 택했다. 김지현-일류첸코가 투 톱으로 원정팀 골문을 겨냥했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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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4.94)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U-22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정책으로 중무장한 인도네시아를 대한민국 축구가 먼저 경험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이 펼쳐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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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관우, 첫 스크린 주연…'세하별' 6월 개봉 (1.57)
▲ 조관우. 제공|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조관우 주연 가족영화 '세하별'이 오는 6월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새하별'은 아들 바보 태원(조관우)과 사고로 꿈을 잃은 아들 칠성(장윤서)이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 공개된 '세하별' 메인 포스터는 아들 바보 ‘태원’과 아빠 바라기 ‘칠성’이 함께 하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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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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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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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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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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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