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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혈투’ 서울-강원, 90분 공방에도 0-0 무...구성윤 선방쇼·송준석 골대 강타 (189.5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란히 3연승을 달리던 FC서울과 강원FC가 무더위 속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강원과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11승 3무 3패,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2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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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골키퍼 우규정, 'GK상 수상' (81.43)
▲ 중앙대 우규정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중앙대. GK상을 수상한 중앙대 골키퍼 우규정이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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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이태경, '완벽한 어시스트' (77.44)
▲ 이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이태경이 어시스트를 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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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돌파 시도하는 중앙대 김수민 (77.30)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김수민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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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슈팅 시도하는 광주대 이채성 (77.30)
▲ 광주대 이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광주대 이채성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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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가골 넣은 중앙대 김수민 (77.30)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김수민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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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드리블 하는 광주대 강민수 (77.30)
▲ 광주대 강민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광주대 강민수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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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헤더 시도하는 중앙대 최준서 (77.30)
▲ 최준서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최준서가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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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김수민, '아깝다!' (77.30)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중앙대 김수민이 헤더를 시도하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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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볼 걷어내는 광주대 백성민 (77.30)
▲ 광주대 백성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와 광주대의 경기가 2일 오전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렸다. 광주대 백성민이 볼을 걷어내고 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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